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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래도 분야가 분야다 보니깐 제플린과 피그마 같은 디자인 관련 툴은 쓸 일이 없다.
이번에 처음 사용을 해봤는데 뭔가 불편한거 같으면서도 아닌거 같으면서도...
애매한 느낌이다.
1. 제플린

Zeplin
Deliver on the promise of design
zeplin.io
이 사이트이다.

제플린에 로그인을 하면 이런 화면이 뜬다.
디자이너가 아니기 때문에... 디자이너가 공유하길 기다렸다.

공유받은 프로젝트에 접속하면 이렇게 디자이너가 한 작업이 뜬다.
화면이 여러개가 있는데 그 중 필요한 화면을 클릭한다.

해당 화면 우측에 보면 File: Untitled 옆에 아이콘이 피그마 아이콘인데 피그마에 로그인한 상태로 해당 버튼을 클릭하면 피그마로 파일을 옮길 수 있다.
2. 피그마

Figma: the collaborative interface design tool.
Build better products as a team. Design, prototype, and gather feedback all in one place with Figma.
www.figma.com
피그마 아이콘은 꽤 잘어울린다고 생각한다.

피그마도 로그인 하면 이런 화면이 뜬다.
만약 제플린에서 바로 피그마로 보내기를 누른다면 바로 프로젝트 이미지가 뜬다.

이런식으로 뜬다.
여기서 추가 작업을 하면 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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